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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기상재해 적극 대처
등록날짜 [ 2013년04월02일 21시51분 ]

농어업재해를 막는 든든한 우산이 되겠습니다

 

전문가가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합니다

손해평가를 전담하는 전문 손해평가인력 육성

피해조사기간 3~5일로 단축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합니다

표준수확량 농가별 수확량 차등 방식으로 변경

표준가격을 실제가격으로 반영

 

보상 범위가 더 넓어졌습니다

2017년 재해보험 대상품목 93개로 확대

모든 재해를 보장하는 종합위험보장방식으로 변경


 

 

☎ 농림축산식품부 재해보험팀 044-201-1796~7

☏ 농협손해보험 1644-8900

☎ 해양수산부 소득복지과 044-200-5467~8

☏ 수협중앙회 양식보험팀 02-2240-2976, 2979




올들어 농업재해보험 가입 과수농가 증가세

 

기상여건이 악화하면서 재해에 따른 농민들의 피해를 보전하기 위해 정부가 대안을 마련하고 나섰다.

 

특히 올들어 과수농민들의 재해보험가입 늘고 있어 앞으로 재해보험제도의 지속적인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부는 재해가 발생할 때 손해평가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춘 전문손해평가인력을 올해부터 양성발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전문손해평가인력은 올해 400명을 비롯해 2014년 600명, 2015년 800명, 2016년 1,000명으로 늘어난다.

 

농식품부는 재해에 따른 손해 평가기법 또한 과학화하기 위해 손해평가 피해도감 작성, 측정기기 개발 등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서 피해조사 소요기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부는 “농작물재해보험에 대한 농업인들의 인식이 바뀌면서 재해보험이 피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버팀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농업인들이 재해보험을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보장범위의 확대와 신속한 손해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재해보험 추진체계를 정비하는 데에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도 그럴것이 과수농민들의 재해보험상품 가입이 늘고 있다. 이는 만성화하고 있는 기상이변에 대한 달라진 농민들의 인식을 대변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2월28일부터 3월22일까지 사과, 배, 감귤, 단감, 떫은감 등 과수 5개 품목 에 대한 재해보험상품을 전국 지역농협에서 판매한 결과, 전년보다 가입면적이 4.7%, 32,685ha, 가입농가는 4.2%, 35,064호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과는 17,564개 농가가 15,756ha의 면적을 가입, 전년보다 농가수는 4.9%, 면적은 5.7% 증가했고, 전체 대상면적(17,563ha)중 89.7%가 가입했다.

 

배는 10,731개 농가가 10,795ha를 가입, 전년보다 농가수 4.2%, 면적 6.7%의 증가율을 보였고, 전체 대상면적(14,748ha) 중 73.2%가 가입했다.

 

떫은 감은 2,222ha(3,088농가)로 전년보다 37.6%(40.7%)가 증가하였고, 전체 대상면적(4,277ha) 중 52%의 가입률을 보였다. 반면 단감과 감귤은 각각 3,878ha(3,617농가), 34ha(64농가)가 가입, 전년보다 각각 12%와 81%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농식품부는 특히 떫은 감의 증가율이 높은 것은 주요 재배지역인 전남이 작년 태풍 ‘볼라벤’, ‘덴빈’으로 인해 큰 피해를 본 것에 따른 것이라고 풀이했다.

 

과수 재해보험 가입이 점차 증가하는 이유는 지난해 3번의 태풍으로 인한 보험 효과가 입증됨에 따라 보험에 대한 농가들의 인식이 점차 바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또한 국가와 지자체가 농가가 납입할 보험료에 대한 지원(국가 50%, 지자체 27%)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 부담을 경감한 것이 재해보험가입이 늘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재해보험에 가입한 농민들은 태풍(강풍)과 우박으로 인한 피해를 주 계약으로 보상받을 수 있고, 봄동상해(冬霜害), 집중호우 등의 피해는 특별약관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다. 재해피해를 입은 농민이 보험을 가입한 농협에 신고하면, 피해조사와 손해평가를 거쳐 보험금 산정 및 지급 절차를 통해 피해를 보상받는다.

김성훈 에그리뉴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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