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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한국분유, 음료 인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캄보디아 2선 도시서 유아식품 홍보·판촉 펼쳐
등록날짜 [ 2022년07월22일 14시05분 ]
 
<캄보디아 한국 유아식품 릴레이 홍보·판촉 행사현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K-Food 수출시장 다변화와 아세안 수출시장 육성을 위해 캄보디아 2선 도시에서 한국산 유아식품 릴레이 홍보·판촉을 지난 5월부터 2달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캄보디아 전역에 K-Food를 확산하기 위해 수도 프놈펜 이외 타크마우, 바탐방, 시엠립 등 구매력이 높은 8개 도시에서 한국산 유아식품의 주요 소비층인 주부들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조제분유, 유명 캐릭터 음료 등 다양한 유아식품을 홍보했다.

현장에서는 시음·시식 활동뿐 아니라 어린이 댄스경연, 퀴즈게임 등을 진행해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공사는 해외에서도 ESG 사회공헌을 실천하고자 캄보디아 현지 의사와 함께 어린이 영양상태 상담 부스를 운영해 상대적으로 정보력이 부족한 2선 도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양상태 상담을 무료로 진행했다.

타크마우에서 유아용품점을 운영하고 있는 코로난(Koronann)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 유아식품 행사가 우리 동네에서도 열린다고 접해 참석했다”며, “캄보디아에서는 조제분유 등 한국산 유아식품이 안전하다는 인식이 강하며, 특히 캐릭터 음료에 열광하는 아이들을 보며 한국산 유아식품에 대한 뜨거운 인기를 실감해 앞으로 취급 품목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캄보디아는 수도 프놈펜은 물론, 2선 도시 소비자들의 구매력도 점차 높아짐에 따라 안전성과 프리미엄 식품 이미지를 지닌 한국산 유아식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2달간 행사 현장에서만 3만 달러 이상의 조제분유와 캐릭터 음료 등이 판매됐으며, 6월말 기준 對캄보디아 유아식품 수출실적은 390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1.5% 성장했다.

기노선 수출식품이사는 “출산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캄보디아에서는 품질이 우수하고 신뢰도가 높은 한국산 유아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캄보디아와 같은 신규 유망시장을 대상으로 K-Food의 판로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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