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8일mon
기사최종편집일:2020-09-28 15:06:52
English Japanese Chinese 댓글보기 전체뉴스 동영상뉴스
뉴스홈 > 소비자 > 맛자랑/여행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농촌의‘맛 과 쉼’찾는 관광객 지속 증가
- 농촌진흥청, 2018 국민 농촌관광 실태조사 결과발표 -
등록날짜 [ 2020년02월03일 11시00분 ]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수요자가 원하는 농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족도를 높일 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한 ‘2018 국민 농촌관광 실태조사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이 실태조사는 2019829일부터 925일까지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10,264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온라인조사를 했다.

 농촌진흥청은 2003년부터 23년 주기로 실시해 온 실태조사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부터는 대상 연령을 낮추고, 대상지역과 표본수를 늘리는 등 조사방법을 개선했다.    *참고자료참조

 (농촌관광의 빈도와 동기) 농촌관광을 경험한 사람은 우리 국민 10명 중 4명인 41.1%로 나타났다. 15세 이상 국민으로 추정한 횟수의 총량은 6,992만 회이고, 1인당 평균은 1.6회였다.

    *2018국내관광및해외여행경험률(문체부):국내관광84.0%,해외여행22.4

     *2018국민1인당국내관광여행횟수(문체부):5.26

 농촌관광 동기로는 일상 탈출과 휴식(47.1%)이 가장 많았고 즐길 거리와 즐거움을 찾아서(17.8%)’, ‘새로운 경험(10.8%)’ 순이었다.

 

 농촌관광을 할 때 주로 가족·친지(68.4%)와 동행했으며, 평균 4.0명이 동반했다. 주된 활동은 지역 음식과 맛집 체험(46.9%)’이 가장 많았다. 다음은 휴식·휴양(45.7%)농촌둘레길 걷기(17.8%)’가 차지했다.

    농촌관광을 즐기는 계절은 여름(35.5%)’, ‘(31.5%)’, ‘가을(28.9%)’ 순이며, 겨울은 4.1%에 그쳤다.

 



(숙박 여부와 선택) 농촌관광객의 절반 이상인 50.7%1박 이상 숙박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시설을 선택하는 기준은 시설 편의성(23.4%)’, ‘가격(15.7%)’, ‘접근성(14.6%)’ 등이라고 응답했다.  

 농촌민박 경험자(19.9%)의 경우 객실 주변의 경관(69.3)’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만족도가 가장 낮은 항목은 가격수준(59.0)’이었다.

(1인당 지출비용과 지출 순위) 농촌관광에 드는 1인당 지출 비용은 평균 136천 원이었다.  가운데 식비 비중이 31.3%(43천 원)로 가장 높고, 교통비 22.0%(3만 원), 숙박18.2%(24천 원), ·특산물 구입비 14.4%(19천 원)가 뒤를 이었다.

   *2018국민국내관광1인당1회평균지출액(문체부):150천원

     -음식점비39.2%,교통비26.7,숙박비11.0,쇼핑비9.4,여행활동비6.4 

   *2018국민해외여행1인당1회평균지출액(문체부):1,195천원

     -여행사상품구입비48.1%,교통비14.4,쇼핑비11.2,음식점비11.1,숙박비8.4

 

 

(농촌관광의 만족도 및 개선점) 농촌관광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69.5점으로 조사됐다. 요인별로는 마을자원의 매력(65.3) 가장 높고, ‘관광콘텐츠와 프로그램(59.4)가장 낮았다.

    *2018국내관광및해외여행의전반적만족도(문체부):국내관광78.4,해외여행79.7

 최우선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것은 가격 적절성’, ‘즐길 거리로 분석됐다. 이는 중요도를 높게 인식하나 만족도가 낮은 항목이다.

 한편, 농촌관광 비경험자가 농촌관광을 하지 않은 이유로는 농촌관광에 대한 정보 부족과 낮은 관심(43.6%)’, ‘바쁜 일상으로 여유가 없어서(31.7%)등으로 조사됐다.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 이천일 부장은 농촌관광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다만, 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사항으로 가격대비 만족도를 높이는 노력과 지역별로 차별화된 즐길거리 마련, 음식과 휴양을 연계한 체류형 농촌관광의 확대 등이 있다.”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에서는 농촌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채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정은서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용 공감하기
- 작성된 의견이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4889694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농산물 신유통, 농업인들 삶을 변화시켜 (2015-02-13 16:27:39)
2020 한몽 농수산식품 온라인 ...
충청남도 「2020 충남 TradeKor...
2020년 중화권수출기업 수출기...
경상북도 2021년 치유농장 육성...
경상북도 2020 지역연고산업육...
이번 추석 선물은 농촌융복합산...
중진공, 정책자금 문턱 낮춰 단...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