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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의 태국 진출 위해서는 ‘현지화 노력이’ 필요”
등록날짜 [ 2014년05월26일 19시37분 ]

“한국식품의 태국 진출 위해서는 ‘현지화 노력이’ 필요”

농수산무역대학, 태국수출상담회실시


농수산무역대학 17기 수강생인 인건푸드 오기성 대표가 각종 스낵등 청국장관련 제품을 갖고 태국 바이어인 프로타이 김부원 대표와 함께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4일, 태국바이어인 프로타이 김부원 대표가 농수산무역대학 17기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태국 현지 식품유통시장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농수산식품 수출전문가 교육과정인 농수산무역대학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 태국바이어 수출상담회가 개최돼 중소기업 농수식품의 태국 진출에 파란신호등이 켜졌다.

지난 24일, 수원 aT유통교육원에서 진행된 농수산무역대학 17기 해외바이어 상담회에는 한국교포로 태국 바이어로 활동 중인 프로타이 김부원 대표가 참가했다.

이날 상담회에는 총 15개 업체 40여개 상품을 대상으로 수출상담회가 이뤄졌으며 이중 오미자청이나 호떡, 청국장 스낵, 홍삼관련 상품 등의 제품들이 수출이 유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담회에 앞서 태국현지 시장에 대한 한국 농수산식품 진출에 대해 김부원 대표는 “태국이 자국상품 보호를 위해 높은 관세율을 적용해도 한류의 영향 덕분에 최근 들어 한국 식품의 태국진출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며 “태국 시장진입을 위해서는 소량, 소포장 등 태국현지 실정에 맞는 상품개발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농수산무역대학 17기인 푸른산참농원 정인식 대표가 오미자청 제품을 갖고 태국바이어인 프로타이 김부원 대표와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수출상담회에서 김 대표는 여러 제품들을 상담하면서 각 제품들에 대한 수출을 위한 충고도 아끼지 않아 참가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날 상담회에서 김 대표는 전략적으로 유망한 상품들을 직접 샘플을 가져가면서 추가자료들을 요구해 이번 농수산무역대학 17기 수강생들의 제품들이 태국 진출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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